화가의 집을 찾아서,,

한젬마,,

나랑 같은 나이,

참 대단하다,

이렇게 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참 잘난여자다,

못하는게 뭘까,

아니 그림을 사랑하는 여자는 확실하다,

그림을 사랑하고 다방면에서 뛰어난 여자,

나랑 비교는 되지만 그래도 뭐 ,,

그림은 잘모르지만 그림을 알고 싶어진다,

나는 그림보다 사진이 더 좋다,

내가 요즘 사진을 좋아하게되어서 인지 모르지만 사진과 그림은 차이가 많다,

사진은 그모습 그대로 하지만 사진은 찍는이의 마음에 따라 찍히는것의 표정이 많이 다르다,

그림또한 표현하는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

그림은 잘모르지만 그림이 알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여행을 떠나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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