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극제목은 벌거벗은 임금님,,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한다,
류는 그림책을 몇번보고 가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한다,
이제 유치원생도 초등학생도 방학을 해서 오전 11시공연이었었는데도 아이들이 참 많았다,

이제는 공연을 보러가면 엄마랑 떨어져 앉는다고 생각을 한다,
동생이랑 친구랑 셋이서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중,,

간만에 류의 표정이 괜찮네,,
후후
임금님 너무여성스러웠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했다,
무엇이 제일재미있었냐고 물으니
팬티차림의 임금님이 :"아이 부끄러웠다고 한다"ㅎ,흐,
배꼽이랑 가슴에 반창고 붙인것이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