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극제목은 벌거벗은 임금님,,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한다,

류는 그림책을 몇번보고 가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한다,

이제 유치원생도 초등학생도 방학을 해서 오전 11시공연이었었는데도 아이들이 참 많았다,



이제는 공연을 보러가면 엄마랑 떨어져 앉는다고 생각을 한다,

동생이랑 친구랑 셋이서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중,,



간만에 류의 표정이 괜찮네,,

후후

임금님 너무여성스러웠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했다,

무엇이 제일재미있었냐고 물으니

팬티차림의 임금님이 :"아이 부끄러웠다고 한다"ㅎ,흐,

배꼽이랑 가슴에 반창고 붙인것이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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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mchu 2006-07-25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공연들은 어디서 하나요? 정보는 또 어디서 얻으시는지??^^

울보 2006-07-25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희동네에 아울렛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방학이라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씩 다른공연을 해요 방학이 아닌때는 한달에 두번 다른공연을 하지요, 아이가 워낙에 연극을 좋아해서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가입을 해두어서 종종 공연소식이 메일로 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