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혼자서도 책을 꺼내놓고 보는 책입니다,
아이가 잡으면 손에 꼭 잡히는것이 혼자서 심심하거나
다른놀이도 재미없을때 찾기 놀이를 하는책이지요,
아주 커다랗고 많은것을 찾아야 하는것도아니고,
작은 동물을 찾는것이라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그림이 놓여있는 반대쪽의 페이지를 보며서 찾고자하는것을
보여주지요
I spy 라고 말하고 뭐 거북이 (turtle)이라고 말하면 작은 그림안에서 아이가 거북이를 찾습니다,
많은 사물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것
주가 동물인데요, 진짜 동물이 아니라
동물모양을 찾는거지요 어떤 물건에 동물그림이 그려져 있다거나 하는것,,
작은 그림으로 작게 작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조금 큰 아이들 보다 한 4-6세정도 아이들에게 참 좋을 듯합니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