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하러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밤에 농협에 가서 배추를 샀습니다,
총 9통에 9.360원 생각보다 비싸지 않더군요,
그래서 9통을 사두고 무우랑,,생강이랑,,
오늘 아침에 친정에 가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는 여전히 내리네요,
그래서 가야하나 망설이다가 혼자서 저 많은 배추를 절이고 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옆지기랑 떠났습니다,
가는길 한가하더군요,
비가 오니 다른날보다 천천히 달렸습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배추를 절여두고 저는 옆지기랑 조카랑 찜질방에 가서 놀다가 오니 벌써 엄마가 김치를 모두 해두셨더군요,
그리고 동생이 차려준 점심먹고 설겆이는 제가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비는 내리더군요,
그리고 조금후에 비가 어느듯 멈추기 시작햇는데 집에 돌아오던 6시가 넘은 시간에도 비가그쳤는데 서울에 도착을 하니 비가 더 많이 내리네요,
정말로 이제 그만 비좀 내리지,,
참 뉴스를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무겁습니다,
얼른 비가 그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