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내아이에게 나는 이야기한다,
"너는 기회가 된다면 좀더 넓은 세계를 보았으면 좋겠따ㅣ>"
책을 읽다보면 세계여행을 하는이들은 특별한 생각과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네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있다면 무엇인가를 보고 느껴야 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배낭을 메고 떠날수있는것이 여행같다,
너무 마음에 든다,
지금 우리집에 걸려있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나도 가보고 싶다,
내아이와 함께라면 더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