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는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가려고 합니다,
작년에 다녀왔는데
올해 가면 또 새롭겠지요,
작년에 36개월이 되기전에 다녀와서,
올해는 어떨지 무척궁금합니다,
그때도 참 즐겁게 잘놀았는데
올해도 그렇겠지요,
워낙에 그런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오늘 예매도 했고,
옆지기가 같이 가준다고하니,
갔다와서 어땠는지 보고할게요,
오늘은 옆지기가 몸이 안좋아서 조퇴를 하고왔는데
이상하게 저녁이 되니 제가 더 몸이 그러네요,
아랫배가 이렇게 살살아프네요 기분나쁘게 배가 차고,
따근하게 팩을 대고 있는데도 그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