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류랑 집에서 놀다가 산책을 하자고 해서

비도 오지 않고 해서

12시가 되기전에 아파트단지네나 돌아볼까 하고 나갔다가 우연히 류랑 같이 미술을 하는 맘을 만났다,

점심시간이 되어가니 같이 점심이나 하자고 자기집에가서,

그래서 붙들려 갔다,

역시 아이들 있는 집은 다르다,

그래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뛰어놀아도 되는집이라 다행이다

어느집은 가면 왠지 가시방석이 있는집도 있다,

집주인이 너무 깔끔하면 아이들이 어질러놓으며 괜실히 미안하다,

그렇게 점심도 얻어먹고,

발레 시간이 되어서 오기는 했는데

즐거운시간이었다,/

류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려서 잘 놀고,

참 다행이다,

낮선집에 갔는데 나를 찾지 않고 친구랑 잘어울려 노는것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쌍둥이 집

류가 어제저녁에 다음에 또 쌍둥이 집에 놀러가자 해서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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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7-07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끼리 이심전심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여.
원하면 자주 가 주세여. ㅎㅎㅎ

울보 2006-07-07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민폐만 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