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미나게 읽었다,
예전에 쥐를 주인공으로 한 책,,'
고려원에서 1995년에 출판했던 쥐는 ,,
너무 무시무시했다,
난 그책을 읽으면서 쥐라는 동물에 더 두려움을 가졌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우리가 피해자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니다, 그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 다를것이다,
어쩌다가 인간에게 잡혀서 연구에 사용되었는지 인간마루타가 아니라 쥐마루타였던것,,
참 인간은 어리석다,
그런것을 보면,,
이책을 읽는 내내 또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