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시간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학교 다닐때 나는 책을 그리 많이 읽지 않았다
고등학교때 중학교때 주로 공부에 관한책들만 보았지 책에는 그리 큰관심이 없었던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나는 일주일에 두번이상을 서점에 다녔다,
서점주인이 놀랄만큼 서점에 아주 자주 갔다,
그때부터 책은 나의 친구가 되었다
정말 책을 읽는내내 너무 좋다
날밤을 새면서 책을 읽은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류를 가지고 입덧이 아주 심했을때도 난 책을 보았다,
태교를 한다고 그림책부터 추리소설이며 이것저것,
그리고 류가 자라면서 류가 일찍 잠자리에 들고나면 할일이 없어서 그 한적한 시간을 무얼할까 하다가 책을 읽고 십자수도 하고 요즘은 십자수는 하지 않는다,
왜?
그냥 어쩌다보니 눈도 피곤하고 음 하고싶은것도 없구 저번에 하던것을 마져해야하는데 작품이 너무 커서,,그냥 나중에 하지뭐하고 있다,
ㅎㅎ
그러면 안되는데,,
그리고 요즘은 주로 책을 본다,
그림책 추리소설뭐 가리지 않고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
너무 좋다,
오늘도 류가 잠들고 한가한 이시간
다림질을 하려다 말고 책붙들고 있다가 컴 앞에 앉아서 그동안 읽지 못한 페이퍼 읽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