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지침서라,,
나는 이혼을 생각해본적이 있을까요,
음 누구나 결혼을 하고 서로 그 뭐라지요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열심히 열심히 싸우기도 하고 그렇다면서요,
저는결혼하자마자 입덧덕에
너무 힘들어서 그럴세도 없었구요,
그러던중 제가 너무 임신때문에 힘들어서 옆지기 모르게 혼자말을 옆지기가 듣고 화가 났던지,
다음날 "결혼한것 후회하면 우리 이혼하자 "해서 정말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로 옆지기 앞에서 절대 힘들더라도 투정 잘안부려요,,
투정을 부릴때도 있는데 그때는 옆지기 기분이 좋을때요,,
그래야 서로 싸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이책은 이혼을 하기 위한 남자이야기라지요,
재미나게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