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요즘 아주 흥얼거림이 입에 배어있다,
사람들이 영어는 많이 듣고 따라하고 어릴적부터 많이 들려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아침이면 류의 어린이 프로가 끝이 나면 나는 한시간정도 씨디나 테이프를 틀어준다,
솔직히 아이들 영어책이 무엇이 좋은지 몰라서 참 많이 망설였고 참 안담하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 종종 도서전이나 이곳저곳을 기웃거린덕에 알것같기도 하다,
그리고 아랫집맘에게 많이 물어보기도 한다,
그런데 그집에 이책이 있었는데 매일 사주어야지 하다가 미루다 미루고있엇는데 이번에 구입을 했는데 너무 잘한것같다.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책은 언제나 같은 반복이 많은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씨디속에 흘러나오는 노랫소리도 너무 좋다 선생님과 주거니 받거니에서는 아이도 따라서 같이 노래하고 혼자서도 한다,
그모습을 보면 너무 재미있다 동물들보고 무슨소리를 들었니 하고 물으면 자기가 들은 소리를 이야기 하는데 이어짐이 너무 좋다 그리고 나중에는 아이들이 동물가면을 쓰고나오는데 아이도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주기도 하고,,책을 보며서 씨디를 들으니 더 좋다,
음 내가 발음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아이는 듣고 잘따라한다, 즐거운 영어 시간이 된다,
요즘은 오전과 오후에 여러번 아주 자주 반복해서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