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밀린 앨범정리를 두시간동안했는데
오늘은 그동안 싸이에 올리지못한 사진을 근 한시간동안 했다,
우리집은 종종 오후에 싸이에 들어가려면 다운이 되어버려서 어쩌다가 되는날 한번에 해야 한다,
와우
그러고보니 정말 많다,
내가 주말마다 다니기는 많이 다닌모양이다,
하지만 나만 그런것은 아닌데
그래도 요즘 우리 옆지기 잘 따라와주고 같이 류랑 놀아주어서 좋다,
한시간 동안 컴앞에 앉아서 사진을 올리다니
나도 참,,
리뷰쓰려고 들어와서는 ㅡ,,,,
그래도 내소식 궁금한사람이 종종와서 보고가니
뭐괜찮다,
내가 잘살고 있다고 보여주는거니까
그런데 그곳에 방문객은 늘 정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