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화단에 이렇게 아주 곱게 화단을 가꾸어놓은 집이 있습니다,
이것을 화단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마 저기 보이는 배란다 집에서 했을것입니다,
봄이 시작되었을때 매일 할아버지 한분이 나오셔셔 땅을 일구고 매일 물을 주고 했는데
사람들이랑 싸우기도 많이 했어요,
한사람의 공간이 아닌데 잔디를 다 뽑아버리고 그러고 보니 저기가 잔디가 아닌데
저렇게 만든다고 말이 많았지요,
그런데 정말 잘 정리해놓으셨더라구요,
괜실히 들어가서 보면 뭐라실까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요즘은 일층은 앞에 배란다 앞 화단을 사용할수 있게끔 해준다고 하는데 그래서 배란다에 아예문을 만들어주는곳도 있던데 우리동네는 옛날에 지어진 집이라서,,
그런데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해놓으니 강아지들이 소변도 보지 않고 꽃이며,,야채도 보인다,
보기는 좋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