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커피생각도 간절하고,
잠도 간절한 오늘입니다,
나갔다가 지금 들어와서는 다시 컴 앞에 앉아서 무슨 새로운 소식은 없나,
그냥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무엇인가를 하긴해야겠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조용한 커피숍으로 커피나 한잔하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기분이 좋아지려나,,
집안은 불을 키지 않아 어둑하고,
아이는 조용하게 비디오를 틀어놓고
보고있고,
부엌에서는 계란이 삶아지고 있네요,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만들려고 준비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