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오전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인터폰소리에 일어나서,
어제 친정에서 저녁도 먹고 늦게 올라왔더니,
피곤하더라구요,
친정에는 쉬러가는것이 아니라 엄마랑 동생이랑 식당을 하시는데 점심시간에 정말 바쁘거든요,
그래서 설겆이라도 도와드려야 해요,
한두시간이상을 설겆이를 해야 해요,
정말 다리에 불이 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쉬는것보다 일하러가는거지요,
아무튼 그런어제를 보내고 오늘은 책장이 오전에 오기로 해서 와서 작은 방을 치우고
류한글선생님 오시기전에 정리를 해야 하므로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은 다치우고 류는 선생님이랑 공부중이고 공부끝나면 류랑 문화센타에 가야 해요,
너무 더워요
저만 더운가요,
움직여서 그런가요,,
책장은 조금 있다가보여드릴게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