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랫집 맘이 잠깐 빌려간책을 가져다 주러왔었습니다,

한참 이야기를 하는데

전화가 와서 내려가야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그집에 가서 점심도 얻어먹고

아이들이 놀이터에 가자고 해서 놀이터에서 잠시 놀았는데

류가 졸린지 자꾸 짜증을 내서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이주정도 감기때문에 목욕을 하지 못해서

지름 날씨가 좋기에 얼른 샤워만 했습니다 머리카락도 감고,



그랬더니 이렇게 졸립다고 누워버리네요,



점점더 아기가 되어가고 있는류,

아프다고 매일 안아주고 업어주었더니

조금만 힘들면 안아달라네요,

지금은 잠이 들었습니다,

한숨 푹자고 일어나면 또 기운차리고 잘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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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6-05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운이 많이 빠졌나봐요.. 어여 나아야할텐데..

울보 2006-06-06 0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