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도 잘몰랐다,

솔직히 자라면서 아니 다 커서 알게되었다,

그런 경우도 있구나 하고 나도 처음에는 에이 뭐,,,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네들도 얼마나 힘들고 아픈 시간을 보냈을까 하는생각을 하니 마음 한구석이 짠해진다,

어른이 되어서도 말하기 어려운일인데,

부모님에게나 그 어느누구에게도,,

]그런데 이제 사춘기가 시작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까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어도 부정적인 시선때문에 너무 힘들것이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끓는아이들도 많을지 모른다,

작년에 읽은 엠아이 블루도 이런 류의 이야기였다,

우리청소년들이 이책을 읽어보고 조금이나마 너그러워지고 편해졌으면

그리고 우리사회적 시선이 조금씩 변해가기를 바란다,

너무 그네들을 아프게하지 않았으면 스스로도 아픈데 말한마디 한마디가 그네들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지 조금만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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