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아파서 무엇이든 귀찮다고 하던아이가
어제 저녁에 머리카락감자고 하고
오늘은 머리카락을 이쁘게 따아달라고 하네요,
몸이 많이 좋아졌나봐요,
사진이 이상하게 흔들렸네요,
아무튼 오늘 류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즘 낮잠자는 버릇이 생겨서 지금은 낮잠중,
저도 자고 싶은데 자고 일어나면 머리아플까 걱정되어서,
살이 조금 빠졌어요,
그랬더니 사람들이 이뻐졌다 그러네요,,ㅎㅎ
다리 가늘어진것보면 마음이 아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