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자,,

자야지,,

몇일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

류는 이제 잘잔다

다행이다,

옆지기는 지금 한참 술을 마시는중인지 노래방인지,,

연락도 없다

잠못자서 피곤하다고 하더니

남자들은 술마실때는 거짓말인가보다

툴툴거리지 말자 하면서도 난 또 툴툴거린다

이번주는 책도 못읽었다

그냥 그렇게 아이랑 씨름하다가 보낸것같다

다음주는 좀더 나아지겠지

다음주는 좀더 편안해지겠지

다음주는 돔더 행복하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