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자,,
자야지,,
몇일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
류는 이제 잘잔다
다행이다,
옆지기는 지금 한참 술을 마시는중인지 노래방인지,,
연락도 없다
잠못자서 피곤하다고 하더니
남자들은 술마실때는 거짓말인가보다
툴툴거리지 말자 하면서도 난 또 툴툴거린다
이번주는 책도 못읽었다
그냥 그렇게 아이랑 씨름하다가 보낸것같다
다음주는 좀더 나아지겠지
다음주는 좀더 편안해지겠지
다음주는 돔더 행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