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을것 같다는 느낌을 팍팍받으면서 독서삼매경에 빠져서 혼자서 좋아라합니다,

류가 이제 덜 아프니 한시름 놓고요,

삼월은 아니지만 이 오월이 가기전에 다 읽을수 있을까요,

커다란 책장속에서 나오는 저남자 저남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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