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잡고있다,
그냥 진도가 술술 나갈줄 알았는데
류가 갑자기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이시간에도 아이의 상태를 살피느라 눈을 뜨고있다,
사립학교 아이들,
과연 그네아이들은 우리네 아이들과 무엇이 다를까 궁금하다,
우리네 고등학교 아이들도 교복을 입는다,
그리고 조금 폼나는곳에 다니는 아이들은 등록금도 장난이 아니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나 되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