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옆지기 계획은 캐리비안 베이였는데,

제가 가기싫다고 하니까,,

그럼 어디라고 해서,

모처럼 벼르던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경춘선을 따라가다가 현리쪽으로 가는 방향인데요,

가다가 돌아오는 일을 겪었다지요,

가스충전소가 없어서,

집으로 돌아올까하다가 다시갔습니다,

그런데 와! 굉장해요,

어떻게 그렇게 산속에 지을수있었던지,

그리고 팬션은 왜그리 많은지

길을 왜 그리 좁은지,,

아무튼 그 긴줄을 따라 갔었는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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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5-2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사이 펜션이 많이 생긴 모양이네요.
여전히 비포장 도로 던가요? 하핫...
전 몇년전 속초 갔다가 내려오면서 아침에 일찍 갔었는데
좋더라구요. 사진 많이 찍으셨죠?
류도 굉장히 좋아했을거 같은데...^^

울보 2006-05-22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메르헨님 조금씩 포장도로를 만들기는 했는데 너무 좁아요,
우리옆지기 그런길 너무 싫어해요,
사진은 많이 찍었습니다
네류도 참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