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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아프지마! ㅣ 더불어 사는 지구 6
실비 지라르데 지음, 이효숙 옮김 / 초록개구리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더불어사는 지구,
지구는 많이 동물. 생물 식물. 등등 같이사는사회이다
나만 잘한다고 잘 되는 지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타인만 잘한다고 잘되는지구도 아니다
같이 사는 전세계인들이 다 함꼐 잘해야 지구는 잘아 날수있다
우리아이들에게 환경이야기는 참 많이들 해주었을것이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지구를 아프게 하는이들은 어른이 아닌지 모르겠다
아무리 아이들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어른들
그어른들이 이미 망가뜨려놓은 지구를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면
얼마나 아이러니컬하겠는가
어른들도 그만큼 실천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일깨워주어야하는것이 아닌가
그런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어른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아이들에게 지금 지구가 이만큼 아프다
그러니 우리는 아픈지구를 위해서 이제 더이상 이렇게 행동해서는안되겠다
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행동하고 몸으로 보여할사람은 어른이다
어른들이 먼저 행동으로 환경오염에 신경을 써야겠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아무리 말을 하지 않아도 보고 배울것이다,
다섯편의 우화로 이루어진 이책은
새들은 왜깃털이 빠질까
오리들은 어디로 갔을까
나무는 어디로 갔나요
바닷물이 더러워졌어요
누가 지구를 망가뜨리나요
이렇게 물의 중요성과 숲의 중요성을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그렇다고 읽고 그래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걸로 끝이 나서는안되겠다
같이 이야기 나누고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제일 처음으로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기위해서 어른들이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그리고 가정에서부터 작은 실천을 해보자,
책은 읽는것으로 끝이 나면 안되나
좋은 내용을 읽었으면 실천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만 강요해서도 안된다
어른과 아이가 하나되어서 실천하고 행동하는모습을 보여야 겠다
참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요즘 세상이 참 이상한기상변화로 힘들어하고 있는곳이 많다
그건 아마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서 일것이다
우리가 너무 그동안 지구를 돌보지 않은것은아닌지
지금부터라도 조금의 실천으로 지구를 구하자
지구에게 맑은공기와 맑은 물과 더 푸른 산을 만들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