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팔았습니다,

옆지기가 제가 들고 다니가 불편하다면서 사준 똑딱이 카메라를 오늘팔았습니다,

옆지기가 옥션에 올려서 팔앗지요

손해는 별로 본것이 없어서 한달전에 구입한것인데

몇번사용을 안해서요,

살때 저렴하게 구입한것이라서 그남아 다행이지요,

그런데 왠지 아쉽네요,

매일 들고 다니는 저 커다란 카메라 가방,

그냥 두고 다녀도 되지만 왠지 나갔다가 류의 모습을 담고 싶을때가 있을것 같아서

언제나 들고 다니게 되지요ㅡ

그래서 인지 어깨가 많이 아파요,,ㅎㅎ

그냥 옆지기 혼자서 거실에서 텔레비전에 모두 재미없다고 투덜거리면서 보고 있고,

저는 리뷰쓰려고 들어왔다가 서재구경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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