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발,
요즘 종종 신발을 신으면서 발이아프다고 해서
왜 그런가 햇더니 운동화가 작다,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는지,
오늘 미술시간에 유심히 아이발을 들여다보았다,
어쩜 이리 나랑 생긴것이 비슷한지,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