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발,

요즘 종종 신발을 신으면서 발이아프다고 해서

왜 그런가 햇더니 운동화가 작다,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는지,

오늘 미술시간에 유심히 아이발을 들여다보았다,

어쩜 이리 나랑 생긴것이 비슷한지,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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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3 items 2011-12-3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이는 모두가 류 또래들인데,,영어를 잘하는아이들도 있더군요,

참 ,,,

그래도 류가 기죽지 않고 좋아라 하고 잘따라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