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아는 맘을 만났다,
그런데 어제밤에 알라딘에 들어왔었는데,,
옆지기가 누구야 하면서 웃는다 처음에는 옆지기라고 해서
나랑 친한 맘인줄 알았단다,
그런데 옆지기 사진만보고 갔다고 해서 웃었다,
음 ,,,
그냥 처음에는 그네들이 본다고 뭐가 달라질까 했는데,
조금 그러네,,
내 비밀을 알게되는것 같아서
왜 그런것 있지않나,
이곳에 만난 사람들은 이곳에서 일어나는일 내 이런저런이야기를 들려주어도 될것 같은데
나랑 별로 친하지 않는데 그네들이 나없이 그네들끼;리 내 이야기를 한다면 내 글속의 이야기를,,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글을 잘 쓴다면 또 모르잖은가,,ㅎㅎ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