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아는 맘을 만났다,

그런데 어제밤에 알라딘에 들어왔었는데,,

옆지기가 누구야 하면서 웃는다 처음에는 옆지기라고 해서

나랑 친한 맘인줄 알았단다,

그런데 옆지기 사진만보고 갔다고 해서 웃었다,

음 ,,,

그냥 처음에는 그네들이 본다고 뭐가 달라질까 했는데,

조금 그러네,,

내 비밀을 알게되는것 같아서

왜 그런것 있지않나,

이곳에 만난 사람들은 이곳에서 일어나는일 내 이런저런이야기를 들려주어도 될것 같은데

나랑 별로 친하지 않는데 그네들이 나없이 그네들끼;리 내 이야기를 한다면 내 글속의 이야기를,,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글을 잘 쓴다면 또 모르잖은가,,ㅎㅎ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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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4-27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처럼 끝가지 얼굴을 비공개로 하는 신비주의 전법도 좋은 방법이에요..속닥속닥..


울보 2006-04-27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정말로요,
음 전 이미 한번공개햇고요,
그리고 우리동네에서 제가 조금 아주 조금 유명하거든요 왜인지는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