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류랑 연극을 보러갔다가 옆지기 옷을 샀습니다

큰맘먹고 지른것이라서 조금거금을 쓰기는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옷이었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브랜드였구요,

엠비오라고,,

그런데 어제 옆지기가 집에 오자마자 입어보라고 했더니,

얼른 입어보더라구요,,

참이쁘더라구요,

옆지기말왈"좀 야하지 않냐? "

라고 묻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절대로 야하지 않았습니다,

음 사진은 모르고 ,,

토요일에 찍어올리겠습니다,

어제 바지단을 하고 갔다가두었더니,

아침에 입고 갔더라구요,

음 토요일에나 집에 오니 그때,,,

아무튼 어른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새옷이 좋기는 좋은가봅니다,

자기옷은 매일 필요없다고 하면서도 새옷 마음에 드는옷을 보면 바로 입어버리니 말입니다,

후후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류랑 나가놀기로 해서 전 조금 후에 나갑니다,

사진이나 많이 찍어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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