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피터팬을 보러갔었습니다,

저는 별로였는데 아이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음 사진은 제가 찍은것이 아니라서 얼굴들이 제대로 나온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연기들이 모두 그랬습니다,

배역들도 모두 그랬고,

그런데 아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피터팬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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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d wars 2 gol 2011-12-3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