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좋았다

이런날 나에게 카메라가 있는것이 행복하다,



언제나 버스를 타려면 가는길,,

기억하실지 모르지만이길을 가을이면 낙엽들이 하루종일 가득하다,,

겨울에는 눈이 고스란히 쌓여있는길,,



너무나 고운꽃,,



너무나 곱게 핀 꽃들

참 신기하다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서 그런데 왜 꽃이랑 나무사이에 저기 하얀색이 무엇이었지,,



보라색 팬지인가,,

너무 곱다,

색이 너무 고아워 눈이 자꾸 쏠린다,,



딸기도

꽃을 피웠다,,,

봄은 이래서 좋다,,

초록의 물결이라서,,

왠지 죽어있던것이 마구마구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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