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잡고서

오늘 하루종일 여기저기를 다녔습니다,

언제나 책은 내 손안에,

류는 놀고 나는 책보면서 아이보고,

류는 놀이터에서 놀고,

나는 벤취에 앉거나 서서 책보고,

그래서 종종 누군가가 "류야 엄마 뭐하시니"라고 물으면

"우리 엄마 책봐요"

라고 말하는 류,

이상문학상작품집은 나올때 마다 바로바로 읽었는데 올해는 늦었다ㅣ

열심히 읽어야지

이책은 주말동안에 다보고 싶은데

내일은 옆지기가 친구를 초대한다고 한다,

그냥 옆지기는 친구랑 집에서 종종 한잔하는것을 좋아라한다,

그런데 요즘 뜸했지,,

오늘 많이읽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