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것 같다가도 그냥 지나가고,
다시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다시 그쳐버리고,,
왜 이러지요,
어제 옆지기가 오늘 날씨가 바람이 부는 황사가 올거라고 했는데
황사는 그렇고
비가 내리는데 그비가 흙물이네요,
베란다 창에 흙물이 얼룩얼룩 묻어있습니다,
저 창을 어찌 딱아야 하나,,
겁은 내고 있지만,,
그래도 뭐 맑은 비가 오면 깨끗해지겟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편하지요,,,후후
지금은 청소도 마치고 류랑 저녁을 먹기전에 간단하게 각자 따로 놀고있습니다,
열심히 놀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