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것 같다가도 그냥 지나가고,

다시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다시 그쳐버리고,,

왜 이러지요,

어제 옆지기가 오늘 날씨가 바람이 부는 황사가 올거라고 했는데

황사는 그렇고

비가 내리는데 그비가 흙물이네요,

베란다 창에 흙물이 얼룩얼룩 묻어있습니다,

저 창을 어찌 딱아야 하나,,

겁은 내고 있지만,,

그래도 뭐 맑은 비가 오면 깨끗해지겟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편하지요,,,후후

지금은 청소도 마치고 류랑 저녁을 먹기전에 간단하게 각자 따로 놀고있습니다,

열심히 놀아야지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phistopheles 2006-04-18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제가 눈보다 비가 더 좋아요..^^
내릴 때 시원하고 내리고 나선 깨끗해지고요..^^

아영엄마 2006-04-1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창도 뿌옇고 바깥 세상도 뿌옇고 안경이라도 닦으면 세상이 맑게 보이려나..^^;;

울보 2006-04-18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그렇지요 요즘 너무 온세상이 뿌옇게 변할때가 많아서 속상해요,
요즘은요 비도 황사비라서 깨끗해지지를 않아요 메피스토님,,,,그래서 더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