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놀았습니다

밖이 많이 춥네요,

류랑 친구랑 열심히 뛰어놀다가 지금 돌아갔습니다,

이제 청소를하고,

밥은 있으니

조금 더 놀다가

류 저녁을 먹이면 됩니다,

옆지기는 오늘 안올것입니다,

저는 오늘 하루종일 날싸 탓인지 졸립습니다,

졸립다 졸립다 하니 더 졸린듯해서

정신을 차리고자 하는데  잘안되네요,

얼른 청소하고

책이나 보아야 겠어요,

참 사진 충전기들 다 자리를 잡았으니

어제 찍은 사진도 올려야 겠네요,

그럼 잠시후에,,

깻잎 사진도 올리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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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4-13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깻잎 사진 궁금해요.^^하핫..
실시간으로 님의 글을 대하는군요.
저도 계속 졸려요.
밖엔 벗꽃축제인데...사무실 안에선 난리통입니다. 바빠요..흠...
어여 퇴근하고픕니다.ㅋㅋ

울보 2006-04-13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곳에서 일을 하시는군요,
무슨일을 하실까?
사람도 많겟지요,
퇴근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