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놀았습니다
밖이 많이 춥네요,
류랑 친구랑 열심히 뛰어놀다가 지금 돌아갔습니다,
이제 청소를하고,
밥은 있으니
조금 더 놀다가
류 저녁을 먹이면 됩니다,
옆지기는 오늘 안올것입니다,
저는 오늘 하루종일 날싸 탓인지 졸립습니다,
졸립다 졸립다 하니 더 졸린듯해서
정신을 차리고자 하는데 잘안되네요,
얼른 청소하고
책이나 보아야 겠어요,
참 사진 충전기들 다 자리를 잡았으니
어제 찍은 사진도 올려야 겠네요,
그럼 잠시후에,,
깻잎 사진도 올리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