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 황사가 올지도 모른다고해서 하루종일 방콕해야지 했는데,,
안되겠네요,
조금있다가 밖에 나가서 바람좀 쐬고와야 겠어요,
아침네 류옷장을 정리했습니다,
한창 치마만 찾는 아이때문에 요즘 고민을 하다가 그래 ,,
그냥 네가 좋으면 그냥 입어라 위주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옷장을 정리하다 보니
옷들이 작아진것들이 많네요,
조카녀석줄것이랑 또 남자아이꺼랑 두가지로 구분을 했습니다,
남자 오빠에게 얻은옷이있어서요,
그런데 겨울옷을 정리했는데 몇장없네요,
이번겨울은 큰일이네요,,ㅎㅎ
벌써 겨울걱정을 하네요,
여름에는 티셔츠에 반바지 치마면 되는데,,
그래도 뭐 그건 그때 걱정하고요,
옷장정리하고나니 기분은 좋네요,
햇살도 좋고 빨래 삶은면 잘마르겟어요,
그런데 신기하지요 언제나 내 옷장은 똑같은 옷이 봄여름가을겨울 변함이 없네요,
친정엄마말왈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니라고 말을 하지만 그래도
내것 하나 챙기는것보다 아이것 하나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엄마 확실합니다,,
나도 이제 엄마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