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이 소중하다 - 한 뉴요커의 일기
대니 그레고리 지음, 서동수 옮김 / 세미콜론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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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님의 책소개로 난 이책을 샀다, 살때 한번도 망설이지 않았다 그저 이런책을 몰랐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집어 들었다,

그리고 이책은 다른 책처럼 한자리에서 쭉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식탁위에 화장실위에 베란다 류 책상위에 안방 화장대 위에 침대 머리맡에,,등등

종종 이책이 여기저기서 발견이 되었다,

우리 옆지기 이책은 왜이리 길게 읽냐고 물을 정도로,,

지금도 이책은 내 컴옆에있다,

나는 종종 다른 책을 읽다가도 이책을 들여다본다,

외울것이 있어서도 아니고 재미있어어도 아니다 그림을 보기 위애서

그리고 간단하게 적힌 메모를 보기위해서,,

그저 평범하게 살던 한남자에게 찾아온 불행 그런데 그 불행을 통해 소중한것을 깨닫게 된 남자의 이야기이다,

부인의 휠체어를 타고 생활을 해야하는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그에게는 아직 어린 10개월된아이가 있다, 처음에 부인이 닺혓을때는 왜 하필이면 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깨달았다,그건 나이기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이런 상황이 주어졌으므로 이제 즐기면서 살아야한다. 내가 와이프가 다치기전에 살던것처럼,,그것이 중요한것이다,

그리고 즐기기 시작하니행복해졌다,

우리는 종종 우리에게 큰일이 닥치면 왜 하필 나지?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하지만 어쩔수없다 그 때 왜?라고 질문해보아도 버러진일을 어찌할수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즐기면서 빠져나갈방법을 찾는것이 좋을것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싶다,

나에게 주어진 이시간과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내 주위에 내가 아는 모든이들과 시간들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내가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살고 싶다,

이가정이 언제나 행복했으면 한다....

그림과 글과 잘어울려진 책이다, 난 그림이 있는 책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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