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보고 돌아오는길에 오늘도 놀이터로 갔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서요,



어제 그네를 타다가 떨어지는 바람에 그네도 조금만 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꺼비집을 만드는중이라지요,



뭐하니?



친구랑 보물찾기 중이랍니다,



둘이서 열심히 보물이야기를 나누면서 모래놀이를 하는중이랍니다,

올해는 얼마나많은 시간을 저 놀이터에서 보낼까요,

벌써부터,,

저야 많이 움직여야 겠지요,

겨울네 찐살을 모두 빼려면요,

아무튼 바람이 조금 차가웠는데 그래도 즐겁게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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