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님의 리뷰를 보고 얼른 지른책

참 마음에 확 와닿는책이다,

이유를 묻는다면

우선 딱딱하지 않고

그리고 여기저기 앙증맞은 그림과 글씨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그때 그때 써내려간이야기며

이쁘게 쓰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고,

솔직했고,

그저 평범한 이야기 나에게도 닥칠지 모르는 이야기를 겪으면서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었기에

그냥 우리의 일상이지만

그냥 좋다,

아마 이책또한 내 책꽂이 가까운곳에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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