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
공지영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어쩜 나는 이책을 작가 이름을 보고 고른지도 모르겟다,

공지영 내가 그녀의 소설을 읽으면서 언제나 다짐을 햇다,

다음에는 읽지 않으련다. 왜냐구 묻는다면 어떤작가는 글을 쓰다보면 그만의 색깔이 있을것이다,

공지영도 그렇다 하지만 난 그녀에게서는이상하게 슬픔과 아픔밖에 얻지를 못했다,

그래서 언제나 다짐햇었는데 이번작품도 한참 광고가 나오고 다른이들이 다 읽은뒤 뒤늦게 시작을 햇다,

이번작품은 일본인 작가 "츠지 히토나리. "랑 함께 작업한 작품이라고 광고문구가 나와서 어떻게 라고 생각을 하면서 잡았다,

그래서 츠지 히토나리책을 먼저 읽을까 공지영책을 먼저 읽을까 하다 공지영작품을 먼저 잡았다,

그런데 역시,,

그래도 이번이야기에는 80년대의 이야기는 없다,

일본에 사랑을 두고온 홍이라는 여인과,

일본에 남겨진 준고 그런데 한국에서 이둘이 만난다 한사람은 작가로 한사람은 그 작가가 책을 출판해낸 출판사의 직원으로 .

홍이라는 여인은 20대의 초반을 일본에서 지낸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랑을 한다. 일본남자를 이남자 없으면 안될것 같은 기분으로 사랑을 한다,

그런데 그녀의 사랑을 알게 된 엄마는 반대를 한다. 이유는 따로있었다,

그녀의 아버지도 일본여인을 사랑하다가 그녀와헤어지고 지금의 어머니와 결혼을 했던것

할아버지의 반대로 하지만 나중에 안 사실은 아버지 스스로 그녀를 포기했던것이었다,

그녀는 어떤가,

그녀를 살며시 들여다 보자 그녀는 칠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남자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녀 옆에 언제나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민준이란 친구가 있는데도 그녀는 사랑을 할수가 없다,

그리고 준고가 나타났을때,

그녀는 다시 뛰는 가슴을 느꼈다,

이세상에 사랑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사랑하는 동안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말하지 않으면서 내마음을 알아달라고 말하면 안된다.

사랑은 눈빛으로 마음으로 알수가 있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입을 통해서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는것도 중요하다. 서로가 무엇때문에 힘들어하고 무엇때문에 아파하는지를

이둘도 헤어진 이유는 없다 .그저 서로가 서로에게 대화가 부족했기 때문이고 지레 겁먹고 도망쳤을뿐이다,

이책을 읽고나니 다른 한권은 땡기지가 않는다,

솔직히 이책이 홍이라는 여인의 이야기를 담은것이라면 다른 책은 그러나 결말은 벌써 나와있다,

그런데 이둘은 정말로 사랑에 상처받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이책속에서 사랑에 상처받은이는 민준이라는 남자밖에 없었다,

내가 책을 잘 이해하면서 읽은지는 모르겟다,

하지만 나의 사랑이 중요하듯이 타인의 사랑도 중요하다 그렇다고 나는 싫은데 나좋다고 하는데 어쩌냐고 물으면 할말은 없다. 하지만 그만큼의 여지를 주기에 한쪽에서도 다가오는법,

정말 그런데 나 이상하다. 이책은 준고랑 홍이가 주인공인데,,왜 남겨진 이가 불쌍한건지,,,,,,

이책도 사랑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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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4-15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셨군요,
전 아직 그 작가가 쓴책은 읽지 않았는데 이제 슬슬 잡아야 할판인가봐요,

innocence915 2006-04-17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전 냉정과 열정사이랑 내용이 똑같군...... 역시 안보길 잘했다 ㅋㅋㅋ

울보 2006-04-17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는 많이 기대하고 보았는데요 사랑이야기의 결말은 비슷한것같아요 언제나 둘의 사랑은 정말로 대단하다 그래서 헤어져도 헤어질수없다,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이들은 언제나 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