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합시다,
아니 모두들 벌써 출근을 하셨겠지요, 그리고 식구들 학교도 보내고
요란한 거리의 자동차소리가 베란다 창을 열어놓으니 들려오네요,
이렇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청소하기전에 류랑 놀기전에 우선 할일이 있어서 잠깐 컴에 들어왔다가,
오늘도 내서재를 방문하는 숫자에 스스로 놀라면서 "이건 분명 무엇인가 잘못된걸꺼야"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나갑니다
우리모두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저도 오늘 즐겁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