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하나는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옆지기가 잠을 자자고 투정부리는데 난 아직도 컴에 앉아있다,

모두들 찾으셨다는데,,

난 왜 모르는거지

한개가 문제다 남은 한개.

음 이대로 포기인가 아니면 도전인가,,

졸린 눈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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