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극을 보러가기전에,,



빛조절을 잘못해서

아이들 얼굴이 어둑하게 나왔데요,

저뒤에 저녀석이 이제는 제법앉아있네요,,



누나들이 심히 부담되게 노려보네요,,

가운데있는 이쁜녀석은 도망을 가려는지 아래만 쳐다보고요,,

간만에 류가 어제 머리카락을 풀르고 외출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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