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계곡 2
차미언 허시 지음, 크리스토퍼 크럼프 그림, 김시현 옮김 / 평사리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스티븐은 큰할아버지가 아마존밀림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으면 그분의 열정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우연히 저번에 구해준 티그덕에 새로운곳을 발견햇습니다 더많은 움프들이잇는곳 그리고 큰할아버지 무덤과 할아버지가 거두었던 인디언도,,, 그리고 그 인디언할아버지를 통해서 스티븐은 가족을 만납니다. 그리고 왜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이곳을 물려주엇는지 그리고 이곳이 얼마나 소중한곳인지를 알게됩니다,

그러나 어떻게 이곳을 지켜갈까요 그리고 그 작은 동물 움프를 어떻게 지킬수있을까요, 외롭던 스티븐에게는 가족은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의외로움을 안아주고 감싸줄 친구들을 만낫습니다 그리고 너무 아픕니다. 점점 변해가는 밀림이 파괴되어가는밀림이 큰할아버지가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이곳 작은 밀림인 렌즈버리홀을 끝까지 지키고 싶습니다,

세계는 밀림뿐만아니라 모든곳이 현대화라는전재하에 너무너무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모두 파괴하고 없애버려서 자연들이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존재에도 분명히 무엇인가 뜻이 있을텐데 우리들은 너무 우리마음대로 부스고 망가뜨리고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까요,

요즘 세계를 보면 아주 이상한 자연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지구가 그만큼 많이아파하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요,

자꾸 변해가고 파괴되는 밀림을 지키기 위해서 스티븐은 끝까지 렌즈버리홀을 지킬겁니다. 모두가 떠난 그자리에서 열심히 움프들과 살아가면서요,,

너무나 멋진 아마존 밀림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이 부족해서 하고싶은말은 다하지 못해도 참 아름다운세상이 많은데 우리가 너무 빠르게 파괴시키는것같아서 가슴이아픕니다,

모든생물들이 편안하게 살수있고 우리 인간들도 그런 자연을감상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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