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계곡 1
차미언 허시 지음, 크리스토퍼 크럼프 그림, 김시현 옮김 / 평사리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읽는 내내 난 내가 모르는 한세계를 또만났다,

어느날 고아인 스티븐에게 날아온 편지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언제나 혼자인줄 알고 자란 스티븐에게 유언장이 공개된다 큰할아버직 계셨고 그분이 렌즈버리홀을 스티분에게 물려주는데 조건이 있다라는 유언장을 남긴다 스티븐은 가족이 없었기에 가족이 생긴다는 설레임으로 그곳을 찾지만 그곳은 거대한 성을 방불케하는 정말 거대한 성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가족이 없었다,

스티븐의 실망은 너무 컷을것이다. 그리고 불도 들어오지 않는곳에서 살아간다는것 너무나 큰 공간이기는 한데,,무섭지는 않았을까?

그곳에 도착을 해서 렌즈버리홀을 여기저기 탐험을 시작한다. 큰할아버지의 무덤도 아직 보지 못햇고 마을사람들은 큰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그사이에 갈팡질팡하던 스티븐 그렇게 여기저기 렌즈버리홀을 구경하다가 사람의 흔적 아니 누군가의 흔적을 느낀다 그리고 큰할아버지이 일기장을 발견하다. 큰할아버지의 일기장을 통해서 스티븐은 가족을 만난다, 그리고 왜 이곳이 밀림을 연상케하는지를 조금씩 알아간다.  밀림을 연상케하는집. 그리고 우연히 작은 동물이 새의 공격을 받는것을 보고 도와주엇다 지렁이도 아닌것이 생긴것이 아주 괴상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무섭지는 않은 그동물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누군가가 있는듯한 느낌은 계속 된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리고 큰할아버지를 일기장을 통해서 만나간다. 밀림으로 여행을 떠난 큰할아버지외친구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큰할어버지 친구인인디언들 스티븐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큰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으면서 그동안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밀림의 식물에 ㅇ대해서 놀라워하면서 큰할아버지가 여행햇던 아마존 밀림의 탐험을 읽으면서,,,

일부는 이렇게 막을 내린다, 그런데 구체적인 사건도 없고 그냥 콤웰이란 마을에 마을사라들과 왕래도 없이 살던 아주 이상한 집에 한소년이 유산으로 그집을 물려 받으면서 들어오는데 그곳에는 어떤 신비로움이 있을까라는 전재하게 이야기는 그집의 주인이었던 큰할아버지의 아마존여행을 담은 일기장을 읽어가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처음에는 의시시한 분위기의 집을 보면서 기대기대 했는데 아직까지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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