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계곡2를 읽기 시작했다,

1편은 재미있게 읽었다,

등장인물이 많지도 않고,

그냥 의시시한 집이야기다,

그래도 짧게 단편으로 빨리 빨리 전개되어가는것이 좋다,

너무 길게 잡아 끄는 느낌은 없다,

비밀의 계곡 표지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안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밀림이야기가 많다,

식물 나랑 별로 친하지 않다,,ㅎㅎ

그래도 멋드러진 그림이랑 큰할아버지가 정말 죽었을까 어디계신걸까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다,,,

술술 잘 나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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