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읽고 싶었던 책한권을 또 들었다,
올해는 상하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다,
요즘 책들은 참 가뿐하다,
두께가 두꺼워도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책을 읽을때
책의 무게는 느껴지지 않지만 책의 내용은 나를 무겁게 만드는책들이 있다,
하지만,,
아주 편하게 술술 넘어가는 내용도 잇다,
이책은 아직까지 나에게 무게를 느끼게 하지는 않는다,
아주 열심히 읽자
내 책장에 책들이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얼른 읽고 너희들도 사랑을 해주겠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