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에 음주,,
일요일에 친정,,
음주라고 하니까 퍽이나 많이 마시나 하시겠어요.
제 주량은 모르지만,,,전 맥주 2캔을 다 못마십니다,,,
아직까지는요,,
어제는 친정에 갔었지요 음,,닭갈비를 먹을까하다가 그냥 닭백숙을 먹었고요,
하루종일 설겆이 하다가 왔습니다,
엄마랑 삼겹살도 먹고,,
야구보다가 속상해서 텔레비전꺼버리고,,
아무튼 그냥 그렇게 하루보내고 나니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날씨가 좋은지 춘천가는길에 관광버스가 많더군요,
아마 산악회분들같았어요,
음,,그래도 바람은 아주 차던데,,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지요,
아랫집이 비어서 집보러가야하므로 이제 컴에는 오후에나 들어와야 해요,,
아침에 눈떠서 알라딘 확인하는것이 버릇이라서,,호호호,,
그럼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