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엽기적인 표정을 짓는이유는,,
공부안하고 사진찍는다고,,
후후
요즘 새로운 놀이에 푹빠져 사는 아이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제일 걱정이 내가 이아이에게 올바른것을 가르치고 있는것인지,
나는 이아이에게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것인지,
이아이가 알고 싶은것을 제대로 긁어주고 있는것인지,
언제나 그것이 의문이고 그것이 걱정이다,
요즘은 그동안 너무 심심해 해서
한장두장 재미로 하던 학습지 책을 보여주었더니,
한자리에 앉아서 근 한시간 반을 다풀때까지 하고 일어나는것이 아닌가,
그리고 안한것이 있으면 다할때까지 하자고 보채고 울고 한다,
난 목도 아프고 너무 많은것을 한꺼번에 하는것이 좋지 않을것 같아서 나중에 하자고 하면 한 30분은삐져 있는다,
그래도 너무 오래 그렇게 잡고 있지는 않는다,
이미 책을 볼때 그 집중력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이런 놀이로 공부하는것에도 그럴줄은 생각도 못햇다,
알고 싶은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은아이이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다 못채워줄가봐 그것이 걱정이다,
요즘 나는 잘하고 있는것이겠지,,
그럴것이다,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