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서 놓았다,

처음에는 책에 속도가 나가지 않아서 힘들었다,

이유는 어렵다기보다는 마음한구석이 아련하고 아파오기 때문이다

이유는 없다. 그냥 책을 읽는 내내 내가 그동안 텔레비전이나 우리주위에서 보아왔던 일이기에 아마 그랫을것이다, 그리고 내가 에이 하면서 나랑은 상관없는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쩌면 나에게도 아니 내 주위에도 라는 생각을 해서 일지도 모른다,

"올리버 색스"그는 누구인가

소생" 소생은 처음에 "편두통 백과"1970년 처녀작

1973년 소생,,

1984년 한쪽 다리,

그리고 이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그는 정신과 의사이다. 뇌신경에 일어난 알수 없는일,,,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기적같은일을 이책에 적고 있다,우리가 :설마. 라고 말할수있는일들을,,

읽어내려 가면서 나는 많은것을 배웠다,

그리고 그네들의 마음아픔이 내게도 전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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