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이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p32그는 검사가 다 끝났다고 여겼는지 모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는 손을 뻗어 아내의 머리를 잡고서 자기 머리에 쓰려고 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것일까? 그런데도 그의 아내는 늘 있어온 일이라는듯 태연한 모습이었다,
만일 내가 아는 누군가가 이렇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 사물이 보이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사물을 인식하지 하지만 구체적으로 아주 상세히 묘사는 하지만 그것이 정작 무엇인지 모르는경우,,
점점 재미있어진다. 현대사회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병들이 있다,
그 병들속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머리아픔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치매인경우도 그렇다 그런데 이 남자는 치매는 아니다,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내가 무어라 정의 할수는 없지만 .
책을 다 읽고 다시 이야기는 해야할것 같다,
간간히 함께 보이는 그림도 특이하다,,,
독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