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이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p32그는 검사가 다 끝났다고 여겼는지 모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는 손을 뻗어 아내의 머리를 잡고서 자기 머리에 쓰려고 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것일까? 그런데도 그의 아내는 늘 있어온 일이라는듯 태연한 모습이었다,

만일 내가 아는 누군가가 이렇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 사물이 보이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사물을 인식하지 하지만 구체적으로 아주 상세히 묘사는 하지만 그것이 정작 무엇인지 모르는경우,,

점점 재미있어진다. 현대사회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병들이 있다,

그 병들속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머리아픔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치매인경우도 그렇다 그런데 이 남자는 치매는 아니다,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내가 무어라 정의 할수는 없지만 .

책을 다 읽고 다시 이야기는 해야할것 같다,

간간히 함께 보이는 그림도 특이하다,,,

독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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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2-21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을 것 같은데...쉬운편인가요?^^?

해적오리 2006-02-21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책 읽고 싶어서 찜해뒀어요.

울보 2006-02-22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음,,제가 읽기는 아직까지는 어렵지 않은데요, 그래도 조금 집중을 해서 읽어야 해요,,
날나리님 아하 그러셨군요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