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벼르던 영풍문고에 다녀왔다,

음,,

지하철을 타고 갈까 하다가 시댁에도 가야 하기에 차를 타고 갔다,

생각밖으로 한산하고 조용했다,

몇일전에 교보를 갔을때는 너무 사람이 많고 어수선해서

그랫는데 다행히 오늘은 괜찮았다,

지하2층에서 커피를 한잔하고 옆지기 필요한물건을 하나 장만하고

류책도 구경하고 또 몇권을 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내책도

세일을 하길래 얼른 질러버렸다,

음,,

책을 구경하는사람들의 모습은 보기에 참 좋다,

그리고 부모와 함게 와서 책을 고르는 아이들 모습도 너무 좋다,

그런데 왜 부모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책이아니라 강제적인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류는 이제 무엇을 엄마가 사주는지 알아서 인지 색칠공부 류는 찾지 않는다

류도 색칠공부는 싫어하므로,

책을 몇권읽었는지 모른다,

목이 아팠을정도로 앉아서 책을 읽고 왓다,

그곳에서 걸어나오면 청계천 자동차 없는 날이라고 ,,

한참을 구경하고 왓다,

사진기를 가져 가지 않은관계로 사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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