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종종 내가 밥을 하려고 남은 밥을 조금 밥그릇에 담아놓으면 얼른 달려온다,

그리고는 주걱을 들고 도망을 간다,

그리고 하는 행동은,



누가 말리나,,

맛있단다,

"엄마 이렇게 밥먹으면 정말 맛나다"

아이고 정말 웃을수 밖에 없다,



그래도 난 이아이때문에 매일 웃고 웃는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나에게 웃음을 주겠는가,

사랑한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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